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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팩트파인더 경제] factfinder.co.kr

@ 숨겨진 3000억 해외부실에...호반, 대우건설 인수 포기 선언 → 산업은행 책임론 확산

↳ 모로코 사업 손실 발표 후 “추가 부실 불확실성 우려” : “호반, 인지도 높아진 것만도 이득” 관측

↳ 양측 말 맞추기 논란 : "모로코 가열기 부실…이달 초 발생한 사건 숨기려고 한적 없다"...호반 "갑작스런 손실 통보…"

▲ 대우건설 매각 작업 무기한 보류될 가능성 : 산업은행 "원점부터 다시 시작"… 추가부실 리스크 해소가 관건

❶ 주요 뉴스

o 경총 연찬회서 300여 CEO 정부에 불만 폭발 작심 비판 "최저임금 인상은 일자리 뺏는 악질 규제...걸핏하면 범죄자 취급"

▲ 이낙연 총리 "노동혁신 정책 속도조절 가능" :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변화 시사 "이달 중 청년고용 특단대책 발표"

↳ "최저임금 너무 올리면 오히려 일자리 줄어" :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 "사회 초년생에 평균치 가까운 임금 주면 부담 돼"(조선 B2)

▲ 초임 4000만원 넘는 증권맨들, 황당한 최저임금 위반 : 특성상 상여금·성과급 비중 높은데 최저임금엔 기본급·직무수당만(중앙 10면)

o 한국GM 유상증자 지원 논란 : 정부 "경영정상화 방안부터 내놔라"...벼랑끝 전술(한국공장 철수)에 끌려다니지 않겠다는 것

o 한전 직원들 태양광 비리 무더기 적발 : 아들 명의로 태양광발전소...시공사 봐주고 7800만원 챙겨

o 경찰, 삼성 4000억대 차명계좌 확인…이건희 회장 피의자 입건

o 허영인 SPC 회장 ‘213억 배임’ 혐의 기소 : 회사 보유 상표권 지분 아내에 넘겨 회사가 아내에 상표 사용료 지급

o 검찰, '채용비리 의혹' KEB하나-부산-광주은행 압수수색

※ 아베노믹스 5년...일본 경기지수, 33년만에 최고점 찍었다 : 재집권 초보다 주가 2.4배 오르고 상장기업 순익 6년 연속 증가

▲ 일본 정부, 4월부터 의사와 환자간 원격의료에 건강보험 적용 : 한국, 의료영리화 갈등에 19년째 시범사업만 반복 (한경 1면)

※ 한국경제 복합 악재 ①미국발 금리인상 따른 긴축 ②지방선거 앞둔 정치 리스크 ③성장동력 부재 ④자동차 등 주력업종 경쟁력 하락 ③중국 추격 (서경 1면톱)

★ 성장금융 뉴스 브리핑 → PE·VC 운용사, 벤처·중소기업 뉴스 등

❷ 경제 동향· 정부 정책

① 코스피 2,407.62(▲ 11.06) ② 코스닥 861.94(▲ 31.98) ③ 환율 1,089.00원(▲ 4.00) ④ 유가 63.14(↓ 1.13) ⑤금시세 45,912.18원(↓ 499.24)

▲ 코스닥, 급락 충격 딛고 3.85% 반등…장중 사이드카 발동 : 코스피도 2,400선 회복…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동반 상승

o 美금융가, 증시 붕괴 가능성 경고 : 1조달러 규모로 급성장한 변동성 기반의 파생상품(레버리지 ETF) '공포지수' 치솟자 잇단 투매

o "재건축 미루자"...부담금 압박후 첫 반기 : 현대8차, 한양3·4·6차 구성된 압구정 재정비 4구역서 반대파 비상대책위 발족(매경 27면)

o 중국 티안마, TV 이어 스마트폰 LCD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(16%) 제치고 2위(17%)...업계 OLED 중심 재편 가속화

o 5년간 3000억원 기금 모아 사회적 기업 키운다 : 정부·지자체 재정과 민간투자 재원, 대기업·은행선 자금 갹출 않기로

o "SR 통합" 이어 해고자 복직...오영식 코레일 사장의 일방통행 : 정부 신중한 입장과 명확한 온도차, 업계 “노조측에 경도, 너무 서둘러”

❸ 기업 동향

o 대유위니아(딤채), 동부대우전자 인수 초읽기 : 900억원에 지분 100% 인수, 매각 성사 땐 국내 3위 업체로

o KB금융 작년 순익 3.3조...9년만에 신한 제치고 1위 탈환 : 채용비리로 분위기 퇴색, 해외 M&A 등 경영전략 차질

o 카카오,작년 2조원 매출에 이익률 8% : 현금창출력 네이버 8분의1 불과, 카카오택시 등서 대규모 적자

o 삼성생명·화재 사장에 현성철·최영무 부사장들 내정...50대로 세대교체

o 대리점에 부품 밀어내기 갑질 현대모비스 5억원 과징금 : 10조 매출액에 과징금 5억원 ‘솜방망이’ 지적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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